[메트로플러스] 세종이야기 ‘한글의자’ 디자인공모

[메트로플러스] 세종이야기 ‘한글의자’ 디자인공모

입력 2009-11-18 12:00
수정 2009-11-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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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화문 광장에 문을 연 한글 전시관인 세종이야기에 ‘한글 의자’가 설치된다. 세종문화회관은 한글을 형상화한 ‘한글 의자’를 세종이야기에 설치하기로 하고 다음달 7∼10일 의자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글 의자’는 전시관에서 실제 의자로 활용되기 때문에 조형성 못지않게 실용성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응모작 가운데 금·은·동상 각 1점과 입선 10점 등 모두 13개 작품을 선정해 금상 수상자 20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응모 희망자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품 설명, 자료 파일 등을 세종문화회관 전시사업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09-11-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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