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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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7-29 00:00
수정 2009-07-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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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서 장수하늘소 전시회

‘나비의 고장’인 전남 함평군에서 세계 장수하늘소 표본 특별전시회가 8월23일까지 열린다. 국내 곤충 가운데 유일하게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제218호)를 포함해 국내외 하늘소 표본 500여종, 2000여마리가 전시된다. 마리당 1억원을 웃도는 장수하늘소가 특별 전시되고 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존강 유역에 사는 티타누스기간테우스 하늘소가 선보인다. 북한 출신 곤충학자 고 이승모 박사가 함평군에 기증한 하늘소 표본도 관심을 끈다. (061)320-3808.

충남-인터퍼시픽 안면도 MOU

충남도는 28일 도청에서 인터퍼시픽컨소시엄과 안면도국제관광지 개발사업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모두 7408억원을 들여 태안군 안면읍 승언·중장·신야리 꽃지해수욕장 주변 381만 5000㎡에 퍼블릭 시사이드 골프&빌리지, 리조트&스파, 기업마을, 베니스파크 등 4개 지구로 나눠 진행된다. 연간 3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으면서 생산효과 1조 5700억원, 소득효과 4400억원, 고용효과 3만 6000명이 기대된다.

2009-07-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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