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예회관 26일 오후 2시 대극장에서 뮤지컬 캣츠를 올린다. 극장은 마치 고양이가 쥐를 잡으러 다니는 지하실을 연상시키듯 잡동사니 쓰레기더미로 꾸며지며, 삼바 음악에 맞춰 40여마리의 인간 고양이가 흔들어대는 춤으로 시작된다.
2009-04-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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