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6월부터 국제결혼을 통해 충남에 사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를 운영한다.
사이트에서는 정부·자치단체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물가와 일자리 등 생활정보를 올린다. 한국문화 이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만남과 소통의 장도 된다. 도는 이들을 통역요원으로 선발, 베트남과 태국 등 언어로 바꿔 이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충남의 결혼이민자는 베트남 1238명, 중국 1203명, 필리핀 535명, 일본 343명, 캄보디아 119명 등 모두 3718명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사이트에서는 정부·자치단체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물가와 일자리 등 생활정보를 올린다. 한국문화 이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만남과 소통의 장도 된다. 도는 이들을 통역요원으로 선발, 베트남과 태국 등 언어로 바꿔 이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충남의 결혼이민자는 베트남 1238명, 중국 1203명, 필리핀 535명, 일본 343명, 캄보디아 119명 등 모두 3718명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02-1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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