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 울산대공원을 개방하고, 민속놀이 체험마당도 운영한다.
나비원과 어린이 동물농장·곤충관·환경관 등은 이 기간 오전 9시~오후 6시 개장한다. 또 정문과 남문 광장에 널뛰기·투호·고리던지기·윷놀이 등의 민속놀이기구를 둔다.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민속놀이의 유래와 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설치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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