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전북 청년 300명에 창업 지원

[로컬플러스] 전북 청년 300명에 창업 지원

입력 2009-01-20 00:00
수정 2009-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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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올해 청년 300명에게 창업을 지원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는 경험과 자금력이 부족한 20~30대 청년층의 성공적 창업을 위해 상·하반기 150명씩 300명에게 최고 2000만원을 저리로 대출한다.연리 4%다. 희망자는 2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도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jbhope.or.kr)에 접속해 절차에 따라 등록하면 된다.

4월3일부터 4주간 이론 및 현장교육을 이수하고, 서비스업·도소매업·음식점업·가맹점업·e 비즈니스 등 5개 분야에서 창업하면 신용등급이 낮거나 보증인이 없어도 된다.

문의는 도 민생경제과 소상공인지원담당(063-280-3257)이나 희망창업지원센터(063-213-9661)로 하면 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01-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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