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7일부터 경기도버스정보서비스(www.gbis.go.kr) 홈페이지에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버스 이용시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구간소통정보’ 서비스를 실시한다.
목적지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알지 못해 답답했던 도민들이 인터넷 검색만으로 언제쯤 출발해야 할지 예측할 수 있게 됐다.도는 또 버스 정류장 주위의 건물명 데이터베이스 43만건을 확충해 버스 정류장의 명칭을 정확히 알지 못해도 주변의 관공서 등 주위 대표 건물 이름만 입력하면 버스 노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