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아산을 잇는 수도권 전철이 다음달 15일 개통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3일 이 노선의 역 이름을 천안역~봉명역~쌍용역~아산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으로 결정했다.
총 길이는 21.6㎞로 하루 82회 왕복 운행된다. 출·퇴근 운행시간 간격은 20분. 이 구간은 1997년 착공돼 54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전철을 이용해 온양온천과 현충사 등을 관광할 수 있게 됐다. 수원 아래 병점에서 천안까지의 수도권 전철은 2005년 1월20일 개통됐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3일 이 노선의 역 이름을 천안역~봉명역~쌍용역~아산역~배방역~온양온천역~신창역으로 결정했다.
총 길이는 21.6㎞로 하루 82회 왕복 운행된다. 출·퇴근 운행시간 간격은 20분. 이 구간은 1997년 착공돼 54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전철을 이용해 온양온천과 현충사 등을 관광할 수 있게 됐다. 수원 아래 병점에서 천안까지의 수도권 전철은 2005년 1월20일 개통됐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11-1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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