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경북, 미주 독도 수호협 구성

[Local] 경북, 미주 독도 수호협 구성

김상화 기자
입력 2008-11-04 00:00
수정 2008-11-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북도는 3일 미국을 방문 중인 김관용 경북지사가 미국 뉴욕 한인회 관계자를 만나 ‘미주 독도 수호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주 독도수호협의회는 뉴욕 한인회를 중심으로 미주지역 각종 한인 단체와 학자, 친한 인사 등이 참여해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우선 구성한 뒤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미국지역과 캐나다, 남미 등 전 미주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단체는 인터넷을 통한 독도 알리기와 포럼 개최 등으로 미주 사회 전반에 걸쳐 한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미국 거주 한인 2세들의 독도 방문사업을 통해 독도 수호 알림이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국무총리실 등 관련 정부기관과 협의해 빠른 시일안에 조직 구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서울교육 새 출발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일 용산구에 새롭게 조성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 – 용산의 변화와 서울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김 의원을 비롯해 권영세 국회의원, 정근식 교육감, 문진영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차정인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박상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및 황철규 부위원장, 최유희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교육계·지역사회 대표, 학생·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서울교육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신창중학교 난타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청사 조성 경과보고, 축사 및 기념사, 학생 축하공연, ‘서울교육마루 개청 선언 디지털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울교육의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는 기존 관공서 중심의 폐쇄적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됐다. 저층부
thumbnail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서울교육 새 출발 축하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1-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