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11년 말 개통 예정인 수인선 복선전철 1단계 사업(오이도역∼송도역)의 인천구간 7개 역에 총 1142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가 계획 중인 역별 주차대수는 소래역 407대, 논현택지역 192대, 논현역 145대, 남동역 63대, 승기역 46대, 연수역 121대, 송도역 158대 등이다.
시는 2013년 개통 예정인 2단계 사업구간(송도역∼인천역)에 대해서도 개통시기와 주차수요를 감안해 적정 주차공간을 확보할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4-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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