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경기도로부터 관광지 지정 승인을 받은 역사유적지 ‘덕포진’을 종합 관광지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곶면 신안리 26만 5540㎡에 자리잡은 덕포진은 교육마을(Edu-Farm), 한방SPA, 역사문화체험장, 박물관, 전시장, 팬션빌리지, 숲속전망대 등의 종합 위락시설을 갖추게 된다.
시는 올해 말 관광지 조성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에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김포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4-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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