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27일 각 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조적인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착수, 중앙동 소공원 가꾸기 등 8개 사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는 현장 및 서면심사 방식을 통해 이 가운데 예비사업 2개를 포함해 6개 동별로 각각 1개씩 등 총 8개의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결과 ▲중앙동은 단독주택지에 소공원을 만들어 가꾸는 ‘소공원 가꾸기 사업’ ▲갈현동은 압화공예품 제작 및 판매를 통해 어르신 수입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참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별양동은 ‘책이 있는 쉼터 가꾸기 사업’ ▲부림동은 ‘학교주변 멘토의 거리와 열린 담장 사업’ ▲과천동은 ‘양재천 갈대숲 조성 사업’ ▲문원동은 ‘문원 1단지 버스 정류장 쌈지공원 조성’ 등 6개 사업이다.
별양동의 ‘과천 5단지 꽃단지 조성 사업’과 과천동의 ‘용마골 진입로 화단 가꾸기 사업’은 예비사업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06-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