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비산2·3동의 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이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대구 서구청은 한국전쟁때 형성된 이래 피란민촌으로 불려온 이 지역(993평)을 공원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마무리지어 11일부터 일반에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2007-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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