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15일 화장 문화의 정착을 위해 ‘벽제 화장장’에서 꽃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제2회 고인과 추모객을 위한 꽃 전시회’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승화원’의 4군데 마당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하늘국화, 자란, 매발톱, 민트허브, 자란, 우단동자, 디지털리스, 애니시다, 종이꽃, 보루니아 등 10종의 한국 야생화 850포기 전시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05-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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