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윤석열과 김종인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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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런 방안에 공감대를 이뤘고, 김 전 위원장도 사실상 수락하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야권 관계자는 7일 “김 전 위원장이 15일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마친 뒤 오는 20일 전후로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는 문제에 대해서는 윤 후보와 이 대표간 전날 오찬 회동에서도 의견일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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