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7시 전국 투표율 51.9%…서울 54.4%·부산 49.4%

오후7시 전국 투표율 51.9%…서울 54.4%·부산 49.4%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04-07 19:24
수정 2021-04-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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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1m 거리두기를 한 채 줄을 서 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7일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1m 거리두기를 한 채 줄을 서 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4·7 재보궐선거 본투표 막바지
오후7시 전국 투표율 51.9%
퇴근길 오른 직장인들이 다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7일 오후 7시 기준 서울시장 선거는 전체 유권자 842만 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441만 8030명이 투표에 참여해 52.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4·7 재보궐선거 본투표는 오후 8시에 마감된다.

서울과 부산시장 등 전국 21곳에서 진행 중인 재보궐 선거 투표율은 오후 7시 현재 51.9%로, 631만 1084명이 투표를 마쳤다.

서울 지역의 사전투표율은 같은 시각 54.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부산시의 투표율은 49.4%로 나타났다.

오후 1시 이후 발표되는 투표율은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20.5%) 등을 합산 반영한 수치다. 이날 개표는 전국 55개 개표소에서 오후 8시∼8시 30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율이 50%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이는 자정 전후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개표 종료는 광역단체장 기준 8일 오전 4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유권자 수는 서울 842만 5869명, 부산 293만 6301명 등 1216만 1624명에 달한다.


박규남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수직구 군자교로 이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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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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