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수석은 26일 인사말에서 “촛불정신이 현실적 상황과 조건에 맞게 합리, 단계적인 방향으로 이 사회를 움직여 나가도록 시민, 종교단체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바깥에서 코치하는 역할로부터 정부의 한 축이 돼 함께 나가야 하는 점에 어깨가 무거워진단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김거성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2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소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김 신임 수석은 전라북도 익산 출신으로 서울 한성고와 연세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04년부터 국제투명성기구과 한국 투명성 기구 등에서 몸담았다.
이후 2013년부터는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1959년 익산 출생 ▲서울 한성고등학교 ▲연세대 신학과 ▲연세대 신학 석사 ▲연세대 기독교윤리학 박사 ▲경기도 교육청 감사관 ▲한국투명성기구 회장 ▲국제투명성기구 이사 ▲사회복지법인 송죽원 대표이사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이어 “그동안 바깥에서 코치하는 역할로부터 정부의 한 축이 돼 함께 나가야 하는 점에 어깨가 무거워진단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김거성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2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소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후 2013년부터는 국민권익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1959년 익산 출생 ▲서울 한성고등학교 ▲연세대 신학과 ▲연세대 신학 석사 ▲연세대 기독교윤리학 박사 ▲경기도 교육청 감사관 ▲한국투명성기구 회장 ▲국제투명성기구 이사 ▲사회복지법인 송죽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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