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은 1일 비서실장에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을, 정무수석에 이계성 국회 대변인을, 정책수석비서관에 최광필 정무조정비서관을 각각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국회 대변인에는 한민수 전 국민일보 논설위원이 임명됐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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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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