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보고하는 강경화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5일 오전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2019.6.25 연합뉴스
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일본 정부는) 어렵다고 했지, 공식적으로 거절한 것이라고 (우리 정부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앞서 우리 정부는 한일 정상회담 의향을 전달했다”며 “일단 회담이 열려서 양국 간 많은 현안 논의가 되면 좋겠지만, G20 정상회의를 주최하는 일본 측 상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