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조회서 공시가 현실화 등 각오 밝혀
연합뉴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 장관은 또 “주택시장에 쏠린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실망과 허탈감이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신발 끈을 고쳐 매 달라”며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임차인 보호 강화 등 차질 없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앞서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을 구성했던 김 장관은 후임 국토부 장관이 임명되면 국회의원 신분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정호 전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유임설에 무게가 실렸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9-04-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