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특권 내려놓자” 입력 2018-07-05 23:10 수정 2018-07-06 02:4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8/07/06/20180706006016 URL 복사 댓글 0 “특권 내려놓자”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특권 내려놓자”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2018-07-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