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특권 내려놓자” 입력 2018-07-05 23:10 수정 2018-07-06 02:4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8/07/06/20180706006016 URL 복사 댓글 0 “특권 내려놓자”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특권 내려놓자”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노회찬(오른쪽 세 번째) 원내대표 등 서울시당 지방의원단이 5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권 내려놓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8회 서울시 뷰티산업육성위원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열린 제8회 서울시 뷰티산업육성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 경제실장 및 외부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시 뷰티산업 지원사업 추진계획 ▲서울 라이프스타일 위크 추진방안에 대한 보고와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는 보고를 통해 ‘서울사람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뷰티, 패션, 디자인, 푸드, 콘텐츠를 아우르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개념을 정립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산업·문화·공간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서울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을 브랜드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위크’ 추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 의원은 “서울의 뷰티산업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중소 뷰티 브랜드의 판로 개척과 디지털 전환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뷰티산업이 서울의 경제 전성시대를 이끄는 핵심 축이 되도록 전력투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2018-07-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