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 참석한 안창호 선생의 손자 로버트 안(맨 왼쪽)이 대통령의 인삿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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