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병옥 환경부 차관, 공해추방운동 주도… 1세대 환경운동가 입력 2017-06-11 22:38 수정 2017-06-11 22:5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6/12/2017061200401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안병옥 환경부 차관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안병옥 환경부 차관연합뉴스 안병옥 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을 지낸 우리나라 ‘1세대 환경운동가’다. 1980년대 반공해운동협의회와 공해추방운동연합 등에서 활동하며 대표적 환경운동가로 이름을 알렸다. ▲전남 순천(54) ▲순천고, 서울대 해양학과 학·석사 ▲독일 뒤스부르크 에센대 생태연구소 연구원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PCSD) 전문위원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7-06-1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