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고별연설…유엔 사무총장으로 마지막 총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고별연설’을 마친 뒤 회원국 대표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10년간의 8대 유엔 사무총장직에서 오는 31일 퇴임하는 반 총장은 이날 고별연설에서 “사무총장으로 일한 것은 내 평생의 영광이었다”라며 “나는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내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곳 유엔과 함께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고별연설’을 마친 뒤 회원국 대표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10년간의 8대 유엔 사무총장직에서 오는 31일 퇴임하는 반 총장은 이날 고별연설에서 “사무총장으로 일한 것은 내 평생의 영광이었다”라며 “나는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내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처럼 이곳 유엔과 함께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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