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관련 논의 내용 관심…“귀국 땐 다시 현장 속으로”
연합뉴스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편 김 전 대표는 블로그에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배낭여행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탁상과 현장은 많이 다른 것 같다”면서 “중국에 다녀온 뒤에는 들르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국민들과 만나 많은 것을 파악하려고 한다”고 적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2016-08-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