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1주일만에 다시 호남행…전남·전북 민심 청취

김종인, 1주일만에 다시 호남행…전남·전북 민심 청취

입력 2016-05-02 07:12
수정 2016-05-0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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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2일 호남 민심 청취를 위해 전북과 전남을 방문한다.

김 대표의 호남행은 지난달 25일 광주를 찾은 지 1주일 만이다.

김 대표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방문, 총선 공약인 탄소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전남 영암의 대불산업단지로 이동 조선업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 대표들의 고충을 듣는다.

또 전남 무안에서 총선 출마자와 단체장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민심 회복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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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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