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협의

당정, 오늘 청년·여성 일자리대책 협의

입력 2016-04-27 07:07
수정 2016-04-27 07: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와 새누리당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당과 정부는 이날 협의회에서 청년의 구직 및 자산형성 지원 방안과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 해결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원유철 원내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의장·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정부에서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당정협의는 4·13 총선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이와 관련 김 정책위의장은 지난 21일 기자 간담회에서 “새누리당의 공약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약속 드린 일자리 창출(공약)을 완수한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당정협의를 개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