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서울안 통치기관 짓뭉개야”…포병부대 훈련 지도(1보)

北김정은 “서울안 통치기관 짓뭉개야”…포병부대 훈련 지도(1보)

박성국 기자
박성국 기자
입력 2016-03-25 06:58
수정 2016-03-2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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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일단 공격명령이 내리면 원쑤(원수)들이 배겨있는(박혀있는) 악의 소굴인 서울시안의 반동통치기관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진군하여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청와대와 서울의 ‘반동통치기관’들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 장거리 포병대 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지도한 자리에서 “모든 군인들을 실전능력을 갖춘 일당백의 싸움꾼으로 키우고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보도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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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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