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의 국회 본회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대해 ”볼썽 사나운 입법 방해로 19대 국회 오명의 화룡점정을 찍고 있고, 그만큼 국민의 실망과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2016.2.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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