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본회의서 의원직 선서

與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본회의서 의원직 선서

입력 2015-08-11 16:36
수정 2015-08-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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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용복지수석비서관으로 임명돼 사퇴한 김현숙 전 의원 후임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장정은 의원은 11일 “서민을 위한 정치에 혼신의 힘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직 선서를 통해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이익을 우선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장 의원(48.여)은 성남시민포럼 공동대표,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부의장, 새누리당 부대변인 등을 지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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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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