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본회의서 의원직 선서

與 비례대표 승계 장정은, 본회의서 의원직 선서

입력 2015-08-11 16:36
수정 2015-08-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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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용복지수석비서관으로 임명돼 사퇴한 김현숙 전 의원 후임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장정은 의원은 11일 “서민을 위한 정치에 혼신의 힘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직 선서를 통해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국가이익을 우선할 것을 엄숙히 선서”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장 의원(48.여)은 성남시민포럼 공동대표,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부의장, 새누리당 부대변인 등을 지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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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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