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정현 몰아내야” 문건에 눈감은 이정현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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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정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씨에 대한 청와대의 동향 파악 문건에 정씨가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 최고위원의 퇴출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사실이 이날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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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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