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퍼트 신임 주한美대사, 이달말 부임할듯

러퍼트 신임 주한美대사, 이달말 부임할듯

입력 2014-10-11 00:00
수정 2014-10-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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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신임 주한 미국 대사가 이달 말께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11일 “리퍼트 신임 대사가 이달 말께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성김 주한 미국대사의 후임인 리퍼트 대사는 지난달 미국 의회의 인준 절차를 마쳤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 절차 등을 거친 뒤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퍼트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아시아 문제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부는 그가 한미동맹을 더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김 현 대사는 오는 24일 이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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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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