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원 3명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

안산시의원 3명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단식

입력 2014-07-23 00:00
수정 2014-07-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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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의원 3명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에 들어갔다.

전준호 운영위원장, 나정숙 기획행정위원장, 박은경 의원은 21일부터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을 하고 있다.

전 위원장은 14일부터 국회와 광화문광장에서 단식 투쟁 중인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뜻을 같이하기 위해 시의회 1층 현관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안산시의회(의장 성준모)는 세월호 참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에 피해대책 마련과 안전도시 구축을 건의하는 등 의회 차원의 노력을 하고 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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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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