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사]서울시장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54.5% 정몽준 44.7%

[방송 3사]서울시장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54.5% 정몽준 44.7%

입력 2014-06-04 00:00
수정 2014-06-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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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박원순 후보 토론회. JTBC 영상캡쳐
정몽준 박원순 후보 토론회. JTBC 영상캡쳐


‘방송 3사 출구조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서울시장 출구조사’ ‘박원순 정몽준’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6·4 지방선거 투표일인 4일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54.5%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가 44.7%의 득표율을 기록해 박원순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임규호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면목역 일대 지역 경제가 살아날 뿐 아니라 주변 모아타운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전체의 주거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녹지 공간과 친환경 기반 시설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면목역세권 재개발 사업 확정은 단순히 주거지 신축을 넘어, 소외됐던 동북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세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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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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