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정미 혁신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갖고 당사에 왔다”고 말했다.
현재 통합진보당 사무부총장이 변호사를 대동하고 검찰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장 범위와 대상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진보당의 4ㆍ11 총선 비례대표 경선 진상조사위는 지난 2일 비례대표 경선을 “선거관리 능력 부실에 의한 총체적 부실, 부정선거”라고 규정했다.
시민단체인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는 같은 날 검찰에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