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디도스 특검법’ 내달 9일 처리

여야, ‘디도스 특검법’ 내달 9일 처리

입력 2012-01-31 00:00
수정 2012-01-31 17: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야는 내달 9일 본회의를 열어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을 위한 법률안을 처리키로 했다.

한나라당 이명규ㆍ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는 31일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양당 대변인이 밝혔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미디어렙 법안과 정치개혁특위 정치관계법안, 조용환 헌법재판관후보자 선출안 등도 처리키로 했다.

또한 내달 1일부터 모든 상임위를 가동해 민생법안 등 주요법안을 처리한 뒤 16일 본회의를 열어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9∼10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와 경제.교육.사회.문화 분야로 나눠 이틀간 대정부질문을 실시키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