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파와 전격 회동…”탈당 의원 안타깝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4일 당 쇄신 문제에 대해 “당을 다 바꿔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빈소에서 앞서 조문 온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 전 대표는 또한 쇄신파 김성식 정태근 의원의 탈당 선언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