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남북 새달 평양서 위안부문제 해결 토론회

[모닝브리핑] 남북 새달 평양서 위안부문제 해결 토론회

입력 2010-03-08 00:00
수정 2010-03-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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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북한의 과거사 관련 단체들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4월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정대협은 지난해 12월 말 한일병합 100년이 되는 2010년에 남북 토론회를 열자고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 조선일본군 위안부 및 강제련행 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에 제안, 성사됐다.

이승미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3선거구)이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이 공동 주최하며, 여성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미래지향적 리더에게 수여된다. 이 의원은 수백 명의 신청자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돼 차세대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그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을 맡아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여성 리더십 강화와 정책 네트워크 구축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권익 보호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또한 의회 내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에 힘써왔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와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 여성계를 대표하는 한국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큰 상을 받게 되어 뜻깊다”며 “서울시당과 서대문을 지역에서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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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0-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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