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부근 북측 수역을 ‘평시 해상사격 구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 러시아 정부가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남북 간 긴장이 높아지지 않도록 상호 자제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알렉세이 사조노프 러시아 외무부 정보언론 부국장은 2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을 통해 “러시아는 북한이 ‘평시 해상사격 구역’을 지정한 데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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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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