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러 외무부 “남북 서해 긴장 자제해야”

[모닝 브리핑] 러 외무부 “남북 서해 긴장 자제해야”

입력 2009-12-23 12:00
수정 2009-12-23 12: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부근 북측 수역을 ‘평시 해상사격 구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 러시아 정부가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남북 간 긴장이 높아지지 않도록 상호 자제할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알렉세이 사조노프 러시아 외무부 정보언론 부국장은 2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을 통해 “러시아는 북한이 ‘평시 해상사격 구역’을 지정한 데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9-12-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