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북핵 해결 통로는 6자회담밖에 없다.” 러시아와 미국, 일본, 한국을 순방 중인 중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 우다웨이(武大僞) 외교부 부부장은 북한이 미사일 7발을 발사한 4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수석대표인 알렉세이 보로다브킨 외무차관과 만나 이 같이 합의했다.
우 부부장의 4개국 순방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이후 6자회담 파국론이 조성되고 있는 시점의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stinger@seoul.co.kr
우 부부장의 4개국 순방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이후 6자회담 파국론이 조성되고 있는 시점의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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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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