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KT와 한국전력 등 관련 시설 관리기관이 보유한 관로와 전주 등 통신 필수설비를 공유, 통합 관리하는 내용의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26일 밝혔다.
당내 미디어산업 경쟁력강화 특위 위원장인 정 의원은 이날 “최근 당과 정부 관계자 및 이해당사자 등이 회의를 갖고 이같은 원칙에 의견을 모았다.”면서 “통신망과 데이터 베이스의 공유, 사용 기준 및 정보 공개 원칙 등을 다룬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9-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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