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박홍환특파원│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은 북한과 중국간의 ‘북·중 우호의 해’ 행사가 본격 시작됐다. 18일 오후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개막식이 열린 뒤 오는 10월 평양에서 개최될 폐막식까지 모두 60개의 크고 작은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김영일 북한 내각총리를 비롯한 북한 대표단 30여명은 개막식 참석을 위해 17일 오전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 4박5일간의 공식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
stinger@seoul.co.kr
stinger@seoul.co.kr
2009-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