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의 대표적인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이 북한과 이란 등 적대국가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영상물을 제작했다.
헤리티지 재단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33분’(부제:새 미사일 시대의 미국 보호)이라는 영상물의 7분짜리 요약본에서 이란과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30~34분 사이에 미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다며 미사일방어(MD)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kmkim@seoul.co.kr
2009-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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