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지역 발전방안 모색
정부와 한나라당은 18일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전제로 중앙정부 권한의 지방 이양을 신속히 추진키로 했다.당·정·청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실무 협의를 갖고 “당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전략으로 국토균형발전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 하고 이같은 원칙에 합의했다고 조윤선 대변인이 전했다.
한나라당은 20일이나 21일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07-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