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씨
안 위원장은 3일 참평포럼 홈페이지에 올린 ‘되살아난 YS 망령, 운동권 출신이면 다 OK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10여년 몸 담아 온 당을 경선 불리하다고 뛰쳐나온 그 분,100년 정당을 약속했다가 지지율 핑계로 당 부숴야 한다고 했던 그 분, 언론이 이 두 분이 컷오프를 안정적으로 통과할 것이라고 보는 현실에 대해 좌절한다.”고 두 후보를 비판했다. 노 대통령에 이어 이번에는 안 위원장이 ‘친노 구하기’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7-09-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