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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학력 위조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밝혔다.천 대변인은 “법적 대응의 대상은 향후 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결정할 것”이라면서 “명예훼손 혐의로 대응할 것이며, 법적 대응 과정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혀 나가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8-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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