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도곡동 땅은

문제의 도곡동 땅은

입력 2007-07-21 00:00
수정 2007-07-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곡동 땅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경선 후보의 친형 상은씨와 처남 김재정씨가 공동 명의로 1985년 3∼6월에 매입한 것으로 돼 있다. 넓이는 6553㎡(1986평)로,4필지다. 등기부등본에 도곡동 169-4,163-4,164-2,169-4로 주소가 등재돼 있다. 이 가운데 169-4 306㎡는 당시 이 후보가 사장으로 재직하던 현대건설로부터 사들였다. 나머지 필지는 전모씨가 넘겼다.

포스코개발은 95년 7월 이 땅을 263억원에 사들였다. 김씨 몫은 145억원 정도로 알려진다.

매입 직후인 85년 10월 지하철 3호선 서대문역∼양재역 구간이 개통된 게 부동산 호재로 작용했다.

2007-07-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