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방부 정책보좌관에 임명된 김종대 보좌관이 열흘전 쯤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김창수 보좌관이 최근 직무범위를 벗어난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방부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김종대 보좌관은 5일 “보좌관 발탁 전부터 건강이상을 느껴 휴식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중 중앙인사위원회와의 계약이 지연됨에 따라 ‘이럴 바엔 빨리 물러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2007-04-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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