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 하루 3만t을 처리할 수 있는 폐수종말처리장이 들어선다.
환경관리공단은 19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와 폐수종말처리시설 운영관리 위·수탁협약을 맺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성공단 폐수종말처리시설은 1단계로 하루 1만 5000t(시설규모 3만t)의 폐수를 처리하게 된다.3개월간 시운전과정을 거쳐 7월부터 정상 가동될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3-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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