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일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사 61기 졸업·임관식에 참석해 “한·미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을 2012년 전환하기로 합의한 것은 우리 군의 위상을 다시 세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는 또한 한·미동맹이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새로운 공동방위 체제로 발전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노 대통령은 “이는 또한 한·미동맹이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새로운 공동방위 체제로 발전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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